“절대 절망하지 마십시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이깁니다.”


진심이라는 건 말투에서 드러난다.

그 ‘절대’ 두 번 반복한 거, 그냥 나온 게 아니다.

이 판이 얼마나 엉망이고,

그걸 어떻게든 바꿔보겠다는 간절함. 그게 느껴졌다.


말 없이 어제.오늘 등 돌린 선배들..

그 와중에 한동훈은 남았다.


“호랑이 잡겠다”보다

“호랑이굴에 남겠다”는 말에 꽂혔다.

쉽게 안 물러나겠다는 거다.

그게 진짜 리더다.


그래서 지지한다.

정치판 썩은 냄새 못 참는 사람,

눈치 안 보고 할 말 하는 사람,

쇼 말고 실력으로 붙자는 사람.


그래서 한동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