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저번에 고양이 키우는 친척집 가서 잤는데 갑자기 내 침대에 고양이 올라와서 내 팔 긁고해서 1도 잠을 못자겠어서 새벽에 주변 모텔가서 잤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 라방에서 한동훈이 항상 냥이들이랑 잔다길래 존나 신기하더라 내 기준 충격이었어 - dc official App
자...울집도 한침대 써.. 같이 자다가 자기 좋아하는 장소가서 또 자고 그래
자기 고양이면 상관없을거같음
같이 안자고 따로 자면 서운함 ㅋㅋ - dc App
자다보면 와있던데 니가 민감한거 아니노 동물이랑 안친하면 그럴수있다
고양이가 내 팔에 앵겨야 잠이 잘 옴 가르릉하는거에 잠이 스르르
냥이는 아니고 강쥐지만 내 팔베개하고 자 그러다가 딴데가서 자기도하고
이불에 쏙 들어와서 팔베개하고 자면 얼마나 행복한데
냥바냥임
그리고 냥바이냥이라... 잘 때 옆에서 새근새근 자지 팔 긁고 그러지 않음
고양이랑 자면 행복해짐
털 겁나빠짐 ㅎㅎ
고양이털 알러지 있는 사람이면 어렵겠지만 냥집사 대부분은 같이 잠
고양이집사는 꼭 데리고 자 내 주위 집사들은 다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