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진짜 누가 기획했냐?

권한대행→무소속→재경선→후보 쇼케이스?

이게 국민의힘 경선이냐,

무슨 넷플릭스 정치 예능 찍냐?


김문수? 현타 제조기

홍준표? 믿음 1도 없음

나경원? 줄은 댔는데 줄이 삐걱댐

한동훈? 막아야 되는 최종보스니까 온갖 꼼수질


그래서 나온 카드가 한덕수ㅋㅋ


전직 대통령 라인 + 여사 라인 + 찐윤 + 친윤 지도부 총출동해서

결론이 그거야?


지금 이 경선이란 것도 알고 보면 그냥 프롤로그임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음

나중에 “민심이 원한다” 프레임 씌워서 재경선 쇼하면 끝.


이쯤 되면

오세훈 사퇴한 거 이해감

정치가 X놀이냐?


지금 꼴 보니까

이재명한테 져도 할 말 없다

진짜로


결론은

한동훈이 무서운 게 아니라

한동훈 오면 자리 날아갈까봐 발광하는 기득권 정치인들이 문제다.


그런 주제에

공정이니 상식이니

지들 입으로 그런 말은 하지 마라

진짜 역겹다.


그래서 더 한동훈을 지지하게 된다.


기득권들이 저렇게 발악한다는 건

진짜 바꿀 사람이 누군지, 딱 보인다는 뜻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