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포함해서, 일대일 식으로 좀 소소히 이야기하는 거 

틈틈이 올려서 인간미있는 모습이나 더 진솔한 이야기 자주 나누면 참 좋겠어

슬로건 중 하나가 '아주 보통의 하루' 니까

한동훈의 아주 보통의 일상 공유하면서 좀 더 친근하게 한동훈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길


한동훈 좋아하면서 아쉬운 게 우리 지지자들은 한동훈이 너무 친근하고 인간미있고 그 자체로 너무 컨텐츠 많은 거 아는데

잘 모르는 사람들은 딱딱하고 철두철미하기만 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거였음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빈틈 없는 사람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이미 많이들 이야기 나온 거 같긴 하지만 오늘 라방같은 컨텐츠 많이 해 주었으면 좋겠다

큰 부담없이 정말 중간중간 짧은 영상으로라도

한동훈은 기존 정치인들과 다르게 일상 공유 자체가 매력인 정치인이라 이런 매력을 더 많이 전파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