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포함해서, 일대일 식으로 좀 소소히 이야기하는 거
틈틈이 올려서 인간미있는 모습이나 더 진솔한 이야기 자주 나누면 참 좋겠어
슬로건 중 하나가 '아주 보통의 하루' 니까
한동훈의 아주 보통의 일상 공유하면서 좀 더 친근하게 한동훈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길
한동훈 좋아하면서 아쉬운 게 우리 지지자들은 한동훈이 너무 친근하고 인간미있고 그 자체로 너무 컨텐츠 많은 거 아는데
잘 모르는 사람들은 딱딱하고 철두철미하기만 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거였음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빈틈 없는 사람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이미 많이들 이야기 나온 거 같긴 하지만 오늘 라방같은 컨텐츠 많이 해 주었으면 좋겠다
큰 부담없이 정말 중간중간 짧은 영상으로라도
한동훈은 기존 정치인들과 다르게 일상 공유 자체가 매력인 정치인이라 이런 매력을 더 많이 전파했으면 좋겠어
저 댕댕이 너 사람이지? ㅋㅋ
ㅋㅋㅋㅋㅋㅋ이제 됐다 다 이뤘다는 표정
어제 한동훈 호감인 중도 지인도 저렇게 말하긴 하더라 머글이 영상 찾아보진 않잖아
진짜 단 한번도 저런 식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내 주변에도 한동훈 이미지를 나랑은 전혀 반대로 생각하고 있더라고
내가 2년을 영업한 친구도 저러니 책도 사줬고 다정 유머 짤 수십개 보여줬는데 만나기 전에 모르려나? 뽑긴 뽑는대 ㅎ
긍까. 길게 아니더라도 일상라이브 해주면 진짜 좋겠음. 내 바람임
공유해줘서 고마워. 댕댕이 뒷모습 나온 영상 무한 반복해서 보았는데 저런 눈빛이었구나.
저 사진 보고 눈물 터졌다 ㅠㅠ
ㅠㅠㅋㅋ 눈물 닦고 굳건히 가자!!! 한동훈이 절대절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싸우자고 했으니까 씩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