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놈에게 언급한게 한없이 슬프고 살의를 느낀다

이게 어렵사리 정권을 되찾은 보수 대통령이 할 말인가 싶어서

저건 인간적으로 하자가 있고 악마가 몸에 씌운게 아닌가 싶다

하도 주술주술해서 그냥 농담인줄 알았는데 정말 마누라와 천공이 뒤에서

수렴청정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저건 한 인간대 인간의 관계에서도 너무 치욕스러운 일이거든

정말 말도 안되는 망나니 새끼에게 처음엔 대항을 하다가

지 자신의 온갖 치부가 드러날까 두려워 지는 순간

그 망나니 새끼에게 니가 다 옳다, 내가 너에게 마누라 빼고 다 줄테니

봐줘, 우리집 식구들 중 마누라 빼고 다 쳐내도 좋으니 그냥 좋게좋게 가자라는 식인데

음 모르는 사람 즉 나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친 적 없는 사람을 죽이고 싶은건 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