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지지선언한 국회의원 50명?

진심 묻고 싶다.

지금 제정신인가?


계엄령 모의 당일,

그 자리에 있었던 국무총리.

그런 사람이 대통령 권한대행 됐다고

“정치 안 하겠다”던 말은 어디 가고

대선 출마요?


정치 감각은 0에 수렴하고,

국정 존재감은 실종인데,

50명이 달려들어 '꼭두각시' 떠미는 모습

그 자체로 참담하다.


이 나라가 무슨

관료 실험실인가?

"권한대행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권"

이딴 궤변에 박수치는 의원들,

정말 한심하다.


국정 공백 걱정해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공백을 더 키우고 있다.


차라리 조용히 계시라.

진짜 책임질 생각 없으면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나는 게 예의다.

정치, 그런 식으로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