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지켜줄 필요 없하고 했는데
튼튼한 갑옷입고 칼과 방패들고 동료시민들이 같이 싸우고 지켜줘야지
함께가면 길이 됩니다라고 한동훈이 말했듯이 함께 가야지
한동훈도 컴백할때 튼튼한 갑옷입고 튼튼한 칼과 방패들고 언제든 나오세요
힘들고 어려운 길도 동료시민들 같이 가고 무한지지 무한응원 할테니
자기를 지켜줄 필요 없하고 했는데
튼튼한 갑옷입고 칼과 방패들고 동료시민들이 같이 싸우고 지켜줘야지
함께가면 길이 됩니다라고 한동훈이 말했듯이 함께 가야지
한동훈도 컴백할때 튼튼한 갑옷입고 튼튼한 칼과 방패들고 언제든 나오세요
힘들고 어려운 길도 동료시민들 같이 가고 무한지지 무한응원 할테니
같이 가자 우리 모두
그래 함께 가야지..... 한동훈한테 너무 고맙고 눈물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