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에서 한동훈 손 잡았는데


손잡는 순간 총선때 손에 반창고 덕지 덕지 붙이고 다녔던 장면이 생각나서 꽉 못 잡겠더라고


근데 손 놓고 난 후에 어벤저스에서 손 잡아보면 느낌 안다고 했다던 썰이 생각나 아차 싶고ㅠㅋ


한동훈 손은 언제나 따뜻하고 부드러워 ㅎㅎ



현장분위기 그대로 올리고 싶은데 일반인분들 초상권 때문에 한동훈 위주 사진만 올림


전포카페거리는 커밍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