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측이 항상 한동훈 당대표를 비난할때 쓰는 논리가

"왜 안도와줘?"임.


'고립되고 힘든데 왜 안도와주냐, 도와달라'가

귀에 못박히도록 떠들어댔는데,


안돕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싸가지가 없어서"다.


인품이라도 훌륭하거나, 현실을 직시하고 

겸손함을 가진채, 조언을 구하러 다니고 당내소통을 했다면,


아무리 일을 그르쳐도 '아픈손가락'으로 여기고 도와주지

종양, 운석 취급은 안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