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봐왔던 사람이 이리 비루한 모습을 오늘 기사로 보고

어떤 심정일지 상상이 가지 않네

아니면 이미 알고 있어서 거리를 둔 것인가

그래도 만천하 알려지고 나면 참 착잡하겠다

정말 다행인건 지금 각료도 아니고 더 이상 측근도 아니니

좋은 기회를 봐서 홀로서기로 국민의힘 저 구더기 식충이 의원들의 만행을 물리치고

국민만 믿고 앞으로 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