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내쫓았을 것이다

이철규를 필두로 온갖 새끼들 동원해서 음해하고

결국은 꺾으려고 했을 것이다

그러면 정말 이전투구의 엄청 더런 꼴로 쫓겨나는 그림을 만들었을텐데

이번에 지고 깔끔하게 자기 책임이라고 하고 물러나서

상처는 오히려 덜 나고 더 그립게 만든 것이 참 아이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