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명: 난가병 (나는 가만 안 있을 거야 병)


감염자 특징:


“내가 아니면 안 돼”라고 외치지만,

정작 아무도 안 물어봄.


민심은 안중에도 없고, 지명받는 상상에 취해 있음.


한동훈 떨어뜨릴 생각밖에 없음.


본인이 대권주자라 믿고 있음. 남들은 이름도 모름.



원인:


서초동에서 뿌린 환각제 + 윤핵관산 백신 실패



증상:


갑자기 뉴스 인터뷰 잡힘


출마설 도는 기사 캡쳐해서 단톡에 돌림


누가 뭐라하면 “당을 위해서야”라고 눈물 연기



치료법:


현실인식 1스푼 + 본인 지지율 실측표

→ 대체로 치료 안 됨. 오히려 역효과.



결론:

대권호소인 + 지명생 후보 = 여의도 좀비 완전체

민심은 떠났고, 정신만 못 돌아옴.

기승전 “한동훈만 떨어뜨리면 돼!”

그렇게 오늘도 여의도는 좀비쇼 시즌2 방영 중.


좀비퇴치!한동훈으로 뜻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