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희님, 드럼통 들어가서 “굴복 안 한다”고 외치더니,
현실 정치판에선 누가 봐도 완전 굴복각이더만요?
그 결기 어디 갔나요?
사진 찍을 땐 투사 코스프레,
룰 장난질 터질 땐 갑분 실종.
드럼통은 퍼포먼스였고, 정치적 소신은 그냥 프롭이었나요?
“진실을 묻지 마라”던 사람이
지금은 자기 양심부터 깊숙이 묻고 계시고요.
입으로는 “나라 지킨다”면서 몸은 여의도 줄서기 스킬 만렙.
한마디로 요약하면 쇼는 드럼통에서, 굴복은 현실에서.
이래 놓고 아직도 본인은 정의롭다 생각하겠지?
무서운 건 드럼통이 아니라, 그렇게 쉽게 사람 바뀌는 거더라~~
뒤에 차들 보니 주차장 같은데 드럼통 옮기느라 보좌관들 고생했겠노
저게 합성이 아니라 찐으로 들어간거였어?
앞에 놓고 찍은거 아님?ㅋ 고생많다
나정희!! 나도 이제 이렇게 불러야겟다
박근혜 잡으러 나왔던 이정희! 한동훈 잡으러 나온 나경원! 여조그래프 한면안에 못나온다는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