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사들 보고 뚜껑 열려서 일 을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오후가 되도록 용산에서 그 흔한 변명조차 안나오는, 아니 못나오는거 보고 더 분노가 끓어오른다
아침에 본 기사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이러하다
"찢 의 대선을 서포트 하겠다=우파가 어찌되든 관심없고 나랑 내 와이프는 살려주라"
저 공식을 부정할 수 있는 우파동료시민도 없을거고, 좌빨들조차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다
그동안 진짜 우파가 탄생시킨 대통령 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던 행보들이 이제 딱 완벽하게 설명된다
각성해야 한다
저런 돼지새끼가 집권여당이 배출했다는 간판을 달고 계속 의정활동을 한다면 이제 우파에게 남은건 궤멸엔딩 뿐 일 거다...
출당시켜야 한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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