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때문에 갤주 이름 연호 못하고 파이팅 외치는데...


we win 텍스쳐 구호도 생각해봄직 하지 싶다


어차피 이번 경선부터 해서 대선기간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슬로건인데


당연히 후보자 이름 연호가 군중속에선 직빵이고 가장 이상적이긴한데


we win 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