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민 : 영화 관상의 대사중 자기가 파도만 봤지 바람은 보지 못했다
지금 달팽이위에서 싸우고있는사람들 파도만 보지말고 바람을 보십시오 바람(동훈풍)이 불고있지않습니까?
김준호 : 준비했네
류제화 : 크 신작가가 이정돕니다
김준호 : 녹아든다 ㅋㅋㅋㅋ
신성민 : 4만명 돌파가 목표다 도와주시라
https://www.youtube.com/watch?v=H6FWwt6QWpg
[+04.16. LIVE] 한동훈의 '아주 보통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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