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민 : 영화 관상의 대사중 자기가 파도만 봤지 바람은 보지 못했다 
지금 달팽이위에서 싸우고있는사람들 파도만 보지말고 바람을 보십시오 바람(동훈풍)이 불고있지않습니까?


김준호 : 준비했네

류제화 : 크 신작가가 이정돕니다 

김준호 : 녹아든다 ㅋㅋㅋㅋ

신성민 : 4만명 돌파가 목표다 도와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