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극우들만 있는 도시 아니고

온갖 공격 무릅쓰고
위헌 계엄 막아낸 한동훈 지지하는 사람
대구에 이렇게 많다는 거 보여주려고
저렇게 뜨겁게 모이신 것 같아서 감동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