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우째 우째 밀렸는지 내가 갤주 바로 
앞에 와 있더라.
대구통닭 맞은편에서 계속 기다린 보람 있었네
륜 맞은편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리는데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한동훈 딱 보이는게 신기했다. 아우라 작렬
여튼 행복했다. 또 가고 싶을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