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인데도 불구하고 무릎 퇴행성 관절염 생겨서ㅋㅋㅋ 혼자서(운전x) 경남에서 대구까지 왕복해서 다녀오니깐 무릎도 힘들고 사람들도 개많고 대구 잘모르기도하고 초행길이라 신경을 빡 썼는지 집에 오니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머리가 살짝 아프다...  이번이 나한테는 한동훈 직접 보고 응원하는게 마지막일거 같아서 무리해서 갔더만 몸살옴 ㅋㅋㅋ몸살약 먹었다
이제 자야지 그래도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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