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비교하면 석열이는
재앙이 정권이 알아서 똥싸며 지지율 올려줬고
술만 잘마시던 바보가 민주당에서 죽일듯 까니까 순풍단채
어려움 없이 입성하고 개삽질하다 나락갔는데
한대표님은
1.시작부터 윤정권 똥싼거 쳐맞으며 어려움을 겪음
2. 친윤 간신배들과 건희가 나라망치는 와중에 아닌건 아니라 하며
권력 실세들과 척지게됨
3.민주당쪽에서도 견제 오지게 날리며 한동훈 제거하려함
4. 너무 청렴하고 권력에 굴하지 않고 군계일학처럼 나아가니
더러운 정치판에서 계속 왕따시킴
5. 사실상 윤 삽질 끝판왕이 계엄이후로 당선확률마저 저쪽이 압도적
이 모든 상황이 악재란 악재는 다 때려박으며 한대표님을
억압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되신다면 좋겠지만 만약 안되신다해도
정치 떠나지마시고 소신을가지고 한결같은 길 걸어주세요
저는 한동훈대표님처럼 올곧은사람 본적이 없습니다
기운빠지는 소리말고 우리가 이긴다 생각하고 최선다해야지 아무도 모른다 미래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얘기인데 얘기를 못하게 하네 갤에 유독 몇명이 그러네 희한하다
함내자는 말이겠지 우리도 같은 맘이야
상황 어려운 거 모르는 사람있어? 근데 뭘 벌써부터 안되더라도 떠나지 마세요 이런 우울한 소리하나 이말이지 은근히 자신감 갉아먹는다 현재에 집중!
당연히 그렇지 근데 이런 댓글 몇명 올라오고 조용히 글 삭제되던데 갤 규칙에 관련 내용 업데이트 하고 아싸리 못하게 하던지 아니면 놔뒀으면 좋겠음
너무 공격적으로 댓글 달 필요없음. 너무 극으로 반응하면 반감만 산다는거 알잖아?
나도 175.118과 비슷한 입장임 최근 행보로 갤에 유입되는 사람들이 댓글 보면 놀랄수도 있어 합리적인 후보라고 생각해서 찾아왔는데 지지자 일부가 생각보다 합리적이지 않네? 할 수도 있다고
이런 글도 못 쓰면 어쩌라는 겨 충분히 할 수 있는 말 그냥 둬 제발
ㅇㅇ 공감은 하는데 갤에 쓰기에는 되게 우울하고 힘빠지는 글이다 오늘 이 갤에 안 들어오고 싶게 만드는 ㅋㅋㅋ 하루에도 몇번이나 이런 마음 들지만 다른 사람 힘빠질까봐 이런 글은 일기장에 쓰는데
제목부터 기운이 쫘악 빠지는 ㅋㅋㅋ
갤주의 가치를 다들 알아줄거야 우리가 힘내야지 갤주는 우리가 이긴다고 매일 외치는데 우리가 갤주를 이기게 만들어야 해 갤주혼자 싸우는게 아니자나
예 맞습니다. 여기 갤러리도 더 많은사람들이 글써줬으면 좋겠습니다
공감은 하는데 지금 그럴여유 없음. 전쟁이다 무조건 이긴다!
그런 상황에도 당대표까지 63퍼로 당선되신 내공이 있다
나도 비슷한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 든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든 할 수 있는 걸 다 해 보는 게 맞는 것 같다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더 설득해내면 결국 이길 수 있다!!
잘되겠지
훈련시키는 것 같아 진짜 큰 일 해보라고 근데 잘할거임
공법전공도 그렇고 큰 일 하라고 하늘이 훈련시킨 인재임. 검사 때 해 온 일도 국정에 도움되는 일임. 우리에겐 조선이란 카드도 있는데, 조선업도 아주 잘 알음. 단순 문돌이가 아니라 과학덕후라서 웬만한 과학기술도 실무자급으로 잘 알음. 그래서 현 시점에는 AI를 연구소에 있는 사람만큼 잘 알음.
침묵하는 상식인이 생각보다 많다
결국 다 이겨낼 것이고, 이겼다라는 성적표를 6월 4일에 확정된 값으로 받을겁니다. 가채점으로 이겼다는 6월 3일 바로 확정.
이 사람이 이렇게 어려운 상황인데도, 국민만 보고 꼭 이기는 싸움을 하겠다고 나온 거. 이걸 세상이 투표일전에 다 알아주면 좋겠다.
그래도 우리는 수월하지 않냐? 우리가 억지로 흐린눈하고 나쁜사람 편 드는 것도 아니고, 진짜 좋은 사람, 진짜 올곧은 사람, 진짜 준비된 인재이자 천재라서 이 사람 이렇게 좋아요, 이 사람 이거도 잘 알아요, 이 사람 이거했어요 등으로 설득 가능한 사람이란 거.
다음이란 없다 나라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