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국민 눈높이를 맞추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실제로 윤한갈등이 폭발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다큰 어른한테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구몬 학습지, 기탄 수학 문제집
풀라고 하면 기분 좋겠는가?
설령 정말 수학에 대한 기초지식이 전무한 어른이어도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꼈을것이다.
그런데 바른 교육 선생님, 한동훈은 선생님의 본분을 잊지 않고
기초 공감 능력이 부족한 학습부진아 윤석열 선배님에게
(감히) 눈높이 교육을 해주고말았다.
당연히 친윤 탬버린들은 분노의 쿵짝짝을 시전했다.
"아무리 눈높이 교육이 안되어 있어도 성인으로써 체면이 있지."
"차근차근 기초를 다져야한다는 이유로 선배님을 가르치려들다니!"
그래서 당돌한 학생 윤석열은,
유튜브로 급하게 배운 역사적 지식을 발휘하여
한동훈 선생님을 대상으로 근현대사 역사를 선보였다.
바로 김옥균 프로젝트를 감행한것이었다.
윤석열 학생은 한동훈 선생님을 끈질기게 골탕먹여서
일시적으로 반에서 내쫓았다.
그러나 그 대가로 윤석열 학생은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말았다.
탬버린 응원단들은 그에게 일시적인 위로를 해주었으나,
시간이 지나자 그를 언급하길 꺼려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탬버린 실력 상승
'국민 눈높이' 꼭 맞는 말이지 부자들에게는 300짜리 명품백이 3만원 가치로 느껴질지 모르지만 3만원짜리 가방드는 국민들에겐 그림의 떡이잖아 법장때부터 기자들 달라 붙어 명품백 질문할때마다 보는 내가 정신병이 올 지경이었어 국민들 앞에서 그 정도는 괜찮다고 할수없잖아 공정한척이라도 해야 된다고 윤두창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참..
이거 개처웃기네ㅋㅋㅋㅋㅋㅋ 열등생은 이제 치우고 한동훈 대통령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