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대한민국에서 보수가 앞으로 남느냐 아니냐의 시점이라고 봄
그간 민좆세력의 교육의 좌경화+사상밭갈이로 지금 존나 왼쪽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하는 데다가
곧 정통 보수층이었던 어르신들 돌아가시고 인구 연령구조의 변화가 올건데
지금 이런상황에 이번에 좌세력이 정권 잡으면 걍 앞으로 대한민국 멸망 할때까지 보수는 끝임. 되돌릴수가 없게 됨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서 자기와 지 마누라 살려고 계엄버튼 처 눌러버린 윤새끼가 존나게 원망스러울 뿐
(아니면 누구말대로 좌파 쁘락치로 보수궤멸 미션 성공한건지 어떤건지는 몰라도)
여튼 계엄버튼으로 보수 전멸할뻔한 거, 한동훈이 그나마 돌파구 마련해 준거 사실이고
난 다른거 다 제쳐두고 이거 하나만으로도 그를 무한 지지함.
물론, 누가 경선에서 승리하던 난 그에게 표를 주겠지만, 그 승리자는 한동훈이 된다.
그리고 대선에서도 승리자는 한동훈이다.
어떤 사람이 이번 대선은 전쟁과 같은 심정이랬지?
보수의 생사가 놓인 전쟁터..딱 맞는 표현이라고 본다.
주변 1명 더 설득하는게 시급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