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  ”

“ 반중 ”

“ 반페미 ” 물론 젠더갈등 때문애 이건 중심 잘 잡아야


기억나?? 갑자기 돼지뜬 이유??

페북에


“ 여성가족부 폐지 ” 


당시 단순 명료해서 

속시원하고 카타르시스느꼈다 난리였음

이걸 기획했다는 놈 청와대도 들어갔자너 



지금 다시 “공정과 상식” 주장하면 

돼지랑 오바랩되니

아숩지만


“ 공정한 경쟁 ” “ 반중 ” 은 확실히

젊은 2030 조아하고 당연한 키워드


캠프에서 고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