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분위기 좋을때 140~160석 까지 가능하다는
보고가 대통령에 올라가고 숟가락을 얹을려다 참패
국힘의 전략은 한동훈 vs 이재명 구도로 가는 것
그러다 대통령이 이긴다는 보고에 숟가락을 얹을려고
총선에 참전하면서 윤석열 vs 이재명으로 프레임이 전환
그와중에 대통령이 계속 사고를 치면서
정권심판이 강하게 작동
결국에는 총선에 국힘이 참패
이것때문에 한동훈이 대통령에 대한 분노가 강하다
출처. 오늘 시사저널TV
국힘이 분위기 좋을때 140~160석 까지 가능하다는
보고가 대통령에 올라가고 숟가락을 얹을려다 참패
국힘의 전략은 한동훈 vs 이재명 구도로 가는 것
그러다 대통령이 이긴다는 보고에 숟가락을 얹을려고
총선에 참전하면서 윤석열 vs 이재명으로 프레임이 전환
그와중에 대통령이 계속 사고를 치면서
정권심판이 강하게 작동
결국에는 총선에 국힘이 참패
이것때문에 한동훈이 대통령에 대한 분노가 강하다
출처. 오늘 시사저널TV
숟가락 ㅋㅋ
투명하다
그저 투명
한동훈도 다정하고 배려심 넘치는게 천성이라 그렇지 치밀하고 완벽주의자임 계획 빠그러져봐 승질 안나겠나ㅋㅋ 윤뚱ㅂㅅ 말을 하면 좀 쳐 들어야지 지가 고집을 왜부려
이긴다는보고들어가니 똥뿌리기시작
진중권이 선녀다ㅜㅜ
이거네 야발 ㅠㅠ
정확히 아시네
개같은 발언도 저 구도 깰려고 ㅇㄱㄹ 끈거였지
맞아 이거야 숟가락 얹으려다 사고를 연달아 쳐버린거
이것도 좋게 얘기해주는거지 걍 한동훈 제거하고 지가 공 가져가려는거였지
참패 원인 윤석인거 다 알면서도 뭔가 2프로 아쉬웠는데 진중권이 딱 정리해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