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장을 심어 놓고 끝까지 수영구 선거를 종잡을 수 없도록 만든게 다 용산 작품임.

1992년 티셔츠 이후 다 잡아놓은 부산민심을 아작내 놓은게 용산이면서 뭔 이제와서 개소릴.


지 마누라 땜에 투표장에 혼자 나타나면 수도권선거에 악영향을 줄까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역대 대통령 중 아무도 하지 않은 부산에서 투표를 했으면 쪽팔린 줄 알아야지.


사실 나도 이번에 투표 안할려고 그랬음.

어딜 가나 패배의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을 무렵 한동훈의 칭칭감은 테이프와

nbs 보수결집 여론조사를 보고 겨우 투표장에 나감.


막판에 한동훈이 이조심판론을 등장시키고, 몸을 갈아가며 투표독려를 안했다면 나부터도 투표를

안했을 것이다.


이제와서 이조심판론 때문에 졌다는 둥 헛소리를 하는 정치인들은 필드에서 유권자들이 누구를

보고 투표장에 가고 후보를 선택했는지 전혀 모르는 백치이거나 아예 눈을 감는 배덕자들임.


근데 백서에 선거패배 책임자로 한동훈을 기록한다고요?

국민의 70%이상이 용산이라고 하고 있는데.


현실을 등진 기록물을 우리는 소설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