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둘은 기 죽은 게 당연한데,


찢도 신기하게 기가 다 빠졌네.


느긋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밤마다 가위 눌리는 사람 같음.


경호 강화해달라 난리치는 이유가 있나봐.


새우깡 와앙 입속에 털어넣는 한동훈하고 더 오버랩되네.



저 상태에서 한동훈하고 one-on-one 붙으면


찢재명 기절할 거 같노.


갈수록 대선 해볼만하다는 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