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둘은 기 죽은 게 당연한데,
찢도 신기하게 기가 다 빠졌네.
느긋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밤마다 가위 눌리는 사람 같음.
경호 강화해달라 난리치는 이유가 있나봐.
새우깡 와앙 입속에 털어넣는 한동훈하고 더 오버랩되네.
저 상태에서 한동훈하고 one-on-one 붙으면
찢재명 기절할 거 같노.
갈수록 대선 해볼만하다는 생각든다.
나머지 둘은 기 죽은 게 당연한데,
찢도 신기하게 기가 다 빠졌네.
느긋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밤마다 가위 눌리는 사람 같음.
경호 강화해달라 난리치는 이유가 있나봐.
새우깡 와앙 입속에 털어넣는 한동훈하고 더 오버랩되네.
저 상태에서 한동훈하고 one-on-one 붙으면
찢재명 기절할 거 같노.
갈수록 대선 해볼만하다는 생각든다.
10년쯤 차이나나? 느낌을 20년이상 나는듯한데
안 믿겨지지만 딱 10년 차이 나더라. 나이도 나이지만, 최근 찢이 기운 정말 딸려보임. 반대로 한동훈은 작년 총선 때는 너무 힘들어 보였거든? 근데 지금은 완전 시몬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불안하겠지 아니 일반인들도 뭐하나만 훔쳐도 죄책감 쪄는데..
쫒기는 신세라 똥줄 타겠지 지금 한동훈이 뎀비는데 오죽하겠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