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들이 뉴스를 안봄.

스트레스 받아서.

그나마 신선한 생물 한동훈만이 유일한 구원투수임.

그래서 빛의 속도로 한동훈을 모셔 오는 것임.

용돼지가 아무리 지랄해봐야 한동훈은 못죽임.

한동훈을 죽이면 보수 언론공동체가 모조리 파산함.

티조 9시뉴스 시청률을 보면 왜 그런지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