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당사 시절 잊었나봄?
그때 박근혜 비대위에서 천막당사 차려서
쇄신을 약속하고, mb와 차별화해서
레임덕 분위기를 반전시켜서
민심 수습하고 정권연장에 성공시킨걸로 알고있다.
박근혜 트라우마 되풀이하기 싫다는 이유로
박근혜의 피눈물나는 쇄신을 재현하기 싫어하면 어쩌나?
필자는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시절이 초중딩이라서
그 당시 분위기를 모르지만,
쇄신과 개혁, 청산에 대해서는
한나라당 시절 박근혜의 의지를 제일 잘 계승하는 사람이
2023년에 국민의힘을 위해 뛰어든 한동훈이라고 생각한다.
당시 한나라당부터 있었던 사람들은 이제와서 왜이러나?
특히 홍준표, 원희룡, 오세훈, 김문수 말이다.
분명히 한때는 개혁적이었을거고 소장파였을텐데,
이렇게 구태로 전락할수 있나. 참으로 유감이다.
한동훈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지만
이 분들은 한나라당 시절 폼부터 되찾길 바란다.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