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한동훈 대권주자에 대해서

무관심, 중립 또는 적대하는 사람들을


중립층 혹은 안티라고 부르기보다는

"잠재적 지지자"라고 고쳐 부르는것임.


1. 포용성과 관대함 어필. 지지층 사기 높이기.

1.1. 내편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개딸 대깨문 준천지 맹윤들 모조리 따돌릴 수 있음.


2. 안티층 비토정서 누그러뜨리기 or 무안하게 만들기

2.1. 실컷 한동훈 비난하는 사람들을 유치한 어른이로 주저앉히고 혼자 성숙한 어른으로 자리매김 할 수있음.

2.2. 국민의힘은 윤석열 김건희 계엄리스크를 덜어야함. 비호감도를 줄이는 전략이 절실. 네거티브 공세는 효과가 없을것.


3. 언제든지 지지할 수 있으며, 모종의 이유로 떠나더라도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친한계로 복귀할 수 있다는 널널하고 편안한 분위기 조성.

3.1. 타 계파는 '떠나면 영원한 역적' '돌아오기 힘듬'이지만, 한동훈 계파는 '맘만 고쳐먹으면 돌아올 수 있음. 복귀해줘서 감사'로 나오는 것.


4. 총정리: '웃는낯에 침 못뱉는다'와 '내편 많이 확보하기' 전략을 활용한 용어: 잠재적 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