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의강간죄? 그건 법이 아니라 감정폭탄이다.
아니 요즘은 자고 일어나서 기분 바뀌면 강간이래.
이쯤 되면 감정에 따라 사람 잡는 감정형 형법 나올 판.
“동의 없으면 강간!”
듣기만 하면 정의롭지?
근데 실무 들어가면 뭐다?
남자가 동의 있었다는 걸 입증해야 함.
와, 이쯤 되면 남자들은 상대방 사인받고 녹음하고, 영상 찍어야 하냐?
이거 혹시 법 만든 사람들 판타지에 사는 거 아님?
“내가 싫으면 넌 범죄자”
이게 페미 코스프레지, 무슨 인권이냐.
어제까지 좋다더니
오늘은 “그때 싫었어요” 하면 그게 강간으로 둔갑.
성범죄자 하나 양성하면 정치인은 업적 +1,
피해자는 “믿고 지지합니다”
남자 인생은? DELETE.
나 여자다.
근데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이건 절대 아니라고 본다.
감정 뒤집기에 따라 죄 되는 법?
그건 정의가 아니라 정치 쇼지.
한동훈이 왜 반대했는지 이제야 뼈 때리게 느껴진다.
류호정이랑 권인숙이랑 TV 나와서 감성팔이 할 때,
그 와중에 실무 얘기 꿋꿋하게 하던 한동훈.
그게 진짜 법 만드는 사람이지.
성범죄? 당연히 엄벌.
근데 억울한 사람 생기는 법은 법이 아니라 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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