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한동훈 소식은 기를 쓰고 제외하려는게 눈에 보이더라.

경선 시작하고 흘러가는 듯이 잠깐만 언급하는게 요즘 저 언론사들의 특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훈이 경선후원금 모금에 선방을 보여주는건 주목해야 한다.

이게 1차 초반 8명이 치루는 경선임에도 벌써 이정도로 모인거 보면 지지자들 결집이 시작된거 같음.

대선후보가 될지도 미지수인 상황에서 이 속도로 후원금이 쏟아지는건 여조로도 감출 수 없는 뭔가가 꿈틀거리고 있다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