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상 크롭을 못해서

4분 25초쯤부터 

수도권 낙선자들 중심으로 한동훈 지지하는 모습 보이는 것은


저희들한테는 처절함이 있었다

한동훈 위원장이 아니라 다른 요인에 의해서 선거 국면이 안 좋게 된 과정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한동훈이 몸을 갈아넣듯이 선거를 했다

원톱선거에서 후보자들 입장에서는 최대한 자신의 지역구에 모시고 싶어 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30분 단위로 끊어서 다니면서 완전히 소진되는 걸 보았다

지금 한동훈에 대한 지지는 전쟁이 끝나고 난 후 전우애같은 것이다


저는 진짜 이분이 고생을 하는 것을 보다보니까

아직 선거가 끝난지 한달도 안됐는데 왜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고

한동훈 본인은 말 한 것도 없는데 오히려 주변에서 만들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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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본 사람 같이 고생한 사람들은 알잖아

얼마나 한동훈이 자기 몸 갈아넣었는지


그리고 선거에서는 최대한 한동훈 이용하려고 했으면서

선거 끝나니 입 싹 닦는 인간들 아주 누군지 끝까지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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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조두알 나오는데

그 뒤에 백서에 대한 박상수 변호사 입장도 나옴

페북 글 올리고 나서 이렇게 바로 패널 나오는 건 처음보네 ㅋㅋㅋ 이건 18분 44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