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N도 쓰고 글 쓸 때마다 좀 ip는 달랐을테고
여러 커뮤에 글 조금씩 써서 일일이 인증은 못해도
3년 전부터 윤 이후 한국 이끌어갈 지도자는 킹동훈뿐이라고 했고
배.신자 프레임에서도 꿋꿋이 한대표 응원했다
법무 장관 시절이 내 댓글 활동이 제일 많았던 것 같은데
유튜브에는 정말 많이 댓글을 달았었다
후원 더 많이 못해서 아쉬움에도
한 후보님이 다시금 이렇게 날아오르니 참 감개가 무량해서 새벽에 갑자기 글 쓰게 되네
- dc official App
안목이 있었던거지 ㅎ 갤주는 찐보석이야
한결같이 한동훈 지지한 분들 모두 칭찬함
ㅋㅋㅋㅋ나도 그래 예전에 윤석열 뽑을때 약간 챙피해서 아닌척했는데 한동훈 지지하는건 왜케 자랑스러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