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배신한테 뒷ㅌ수씨게 맞고 그이후로는 한동훈말고는 사실 아는척도안함 가끔 위원들 이름연호같이할때 말고는ㅠ 어제 집에서 가까워서 경주도 갔음 한동훈후보는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멀리가고있고 한참떨어진곳에서 김형동위원은 보좌관도없이 혼자서 같이걷고 계시더라 소심해서 인사도 못했는데 지금남아있는 친한위원님들 진심이느껴져서 감동이였음
지금 남은 분들은 가치관과 미래를 공유하는 사람들 전쟁같은 2년을 함께 공격당하면서 남은 분들이라 감사드림
ㄹㅇ
갤주도 그랬자나 손해보며 내 옆에 있다고. 어제 후원금 속도 보고 의원들 어떤마음일지 이제는 다들 갤주로 뭉쳐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