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배신한테 뒷ㅌ수씨게 맞고 그이후로는 한동훈말고는 사실 아는척도안함
가끔 위원들 이름연호같이할때 말고는ㅠ
어제 집에서 가까워서 경주도 갔음
한동훈후보는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멀리가고있고 한참떨어진곳에서 김형동위원은 보좌관도없이 혼자서 같이걷고 계시더라
소심해서 인사도 못했는데 지금남아있는 친한위원님들 진심이느껴져서 감동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