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동훈이어야 하냐고?


그럼 누가 있는데?

입으로만 개혁 외치다 조국 감싸던 애들?

검수완박 쇼하다가 내로남불 시전한 인간들?


한동훈은

그 개혁쇼에 진짜 칼 들고 맞선 사람이다.

그래서 좌파도 싫어하고,

기득권 보수도 싫어하고,

중간에서 "내가 뭐라도 된 줄" 아는 인간들도 불편해함.


왜?

진짜 판 깰 사람이니까.


한동훈은

“줄 안 서도 버티는 사람”,

“눈치 안 보고 결과 내는 사람”

그냥 그거다.


지금 필요한 건

말발 좋은 관종이 아니라,

쫄지 않고 일할 사람.

한동훈 아니면 또 도돌이표다.


이미지 정치? 팬덤 정치?

그것도 능력이다.


근데 차이는 있음.

한동훈은 이미지로 포장한 게 아니라,

실력으로 만들어진 이미지고,

성과로 생긴 팬덤이다.


부러우면 따라하든가.

맨날 "정치엔 진정성이~" 타령하면서

정작 아무것도 못 바꾸는 인간들이

진짜 일하는 사람한테 시비 거는 거

꼴불견이야.


그니까~~~

말 잘하고 멋있고 유능하면 반칙이냐?

그게 바로 자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