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사랑하는 동작갑 당원 여러분


이제 우리당의 대선후보가 4명으로 압축되었습니다.


대선 승리로 환호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쩌다가 이런 지경이 되었는지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러나 현실은 현실입니다.


이번 대선은 우리가 원하든 원치않든 탄핵 대선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객관적으로 불리한 판이지만 물불 가리지 않고 이재명만은 막아야 대한민국도 살고 우리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재명을 막을 수 있습니까.


제 개인적으로 김문수, 홍준표 후보와 모두 인연이 있는 분들이지만 누가 이재명을 이길 것인가라는 절대 기준에서 ‘한동훈’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우리 당협 지도부의 일치된 의견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동작갑 당원 가족 여러분


지난 4.2 상도2,4동 보궐선거, 친윤을 표방한 나경원 후보의 4강 탈락에서 우리는 분명한 민심의 흐름을 읽어야 합니다.


여러분께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지난 기억은 잠시 접어두고 지금은 오로지 이재명 이기는 것에만 집중해 주십시오. 일단 이기고 보십시다. 탄핵의 강에서 허우적 대면 결국 이재명에게 정권을 바치는 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최악의 배신은 패배입니다. 이기는 후보가 바로 충신입니다.

우리 힘을 모아 한동훈으로 이재명을 막고 승리합시다.


오늘부터 한동훈 특보 임명이 시작됩니다. 전화를 받으시면 흔쾌히 동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발적인 특보 동참은 더욱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동작갑 당협위원장

장 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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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민인게 너무 자랑스럽다 

아 물론 거주지는 아니지만 옆 동작 나줌마는 수치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