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삼프로티비 평소 진보성향인 기자가 

"관세 무역전쟁상황에서 우리는 친미, 친중도 아닌 친한 스탠스를 취해야 합니다. 친한동훈?"


진행자가 급말린다 "조심하세요 시기가 민감해요"


암튼 기자의 뇌구조에 한동훈 지분이 크니까 

불쑥 "친한동훈"이 튀어나왔겠지

듣다가 나도 깜놀

진영 불문 확실히 한동훈 관심도 급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