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한동훈만이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과 싸워서 이길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유보라고 생각하고


한동훈의 살아온 궤적

그의 공적 마인드의 많은 부분을 지지하고 공감하고 있어


한편으로는 김문수를 대선후보로는 지지하지는 않지만

그의 살아온 궤적과 정치 행보에 대한 존경심 같은것도 나름 있었음



물론 말년에 전광훈하고 함께하고 자통당 공동 당대표 같은거 했을때는 실망했지만


젊은날의 그의 행적이나

경기 지사할때 물론 소방 헬기를 이용한 것 같은 비판 받을 일도 있긴하지만

판교라는, 대장동과는 비교가 안되는 꿀지역을 개발하면서

이재명과는 다르게 정말 사적인 이익을 1도 취하지 않고 개발한 부분은 찬사 받을 일이라고 생각해

훗날, 김문수가 이뤄논 판교 개발의 업적의 과실은 이재명이 날로 다 쳐먹었지만


어쨌든 김문수에 대한 일말의 존경심이 있었는데


오늘 한동훈과의 토론에서

한동훈이 너무 잘해도 너무 잘한 그 모습은 너무 기뻤지만


김문수의 끝도 없는 구태로운 공직관과 비논리를 넘어서서 무논리적인 어거지에 깊은 슬픔과 절망감을 느꼈다


자꾸 눈에 넣어도 안아픈 후배라는 표현 많이 하시던데

그렇게 눈에 넣어도 안아파서 그렇게 괴롭혔나요?


비대위원장 시키면서도 출마도 하지 말라고 하고

1992티셔츠로 화재가 되니까 극대노하고


한동훈이 뜨는 것 같으니까 선거 져도 괜찮다고 하고


한동훈이 뭔가를 하려고 하면 방해하고


그게 ㅅㅂ 눈에 넣어도 안아픈 후배냐?


이종근 평론가가 그러더라

한동훈은 추미애 문제인한테 학폭당하고

윤석열 김건희한테 가정폭력 당한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