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vs 한동훈. 핵심은 간단하다.
사람 충성할래? 원칙 충성할래?
김문수:
“윤석열이 그렇게 아꼈는데 왜 탄핵했냐?”
그럼 되묻자.
가깝다고 계엄도 눈 감아줘야 충성임?
그건 충성 아니라 공범이지.
한동훈:
“공직은 하사품 아닙니다.
충성은 사람 아닌, 헌법과 국민에게.”
이게 정치다.
이게 책임이다.
이게 우리가 기대한 리더다.
맹목충성? 그건 무능 포장지일 뿐.
정치는 줄 잘 서는 게 아니라
잘 막고, 바로잡는 게 답이다.
우린 더 이상
형님 정치, 사조직 충성에 나라 못 맡긴다.
그래서 한동훈이다.
보수도, 정치도 이제 버전 업 좀 하자.
법무장관 한거 가지고 좋은 자리 받았다는데, 법무장관도 그렇고 비대위원장도 그렇고 고생만 졸라 함
너무 어이없는게 그럼 국무위원은 모두 대통령에게 충성해야함? 자살 계엄해서 파탄 일으켜도 셰셰해야함 미친 할배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놀랍게도 윤석열이 대선 후보 시절 했던 명언이다. 하지만 이 말을 저버리고 김건희 등 자기 사람에게 충성한 결과, 보수는 궤멸 직전의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김문순대 놈 이름을 한동훈 이름 앞에 놓지마라
작은걸 놓쳤다.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