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저말을 윤석열이 김문수한테 한말일텐데
그렇게 눈에 넣어도 안아픈 후밴데
지역구도 비례도 나가지 말라고 한거냐?
그리고나서 갑자기 다 그만두고 꺼지라고 한거냐?
의도한것도 아닌데 1992티셔츠로 붐이 일자 격노하고
한동훈이 발표하려는 정책 발표 못하게 하고
한동훈이 뜨는거 배아파서 선거 져도 상관없다고 하고 방해하고
당대표 나온다니까 원희룡보고 출마해서 괴롭히라고 지시하고
별지랄을 다한거냐?
사랑한다면서 혁대 풀어서 가족 패는 가정 폭력범하고 뭐가 다르냐?
'
지 애비 한테 다커서도 맞았다며 그걸 저렇게 플었나 봄
왕따 시키고 체포 하려하고 친윤시켜 괴롭히고
국가위해 일한다며 공직에 있는 놈들이 사적 감정가지고 있다는게 자랑인지 아는
비유가 딱이다
윤은 다들 자기 왕따시킬 때 옆에 있어준 후배한테 사람으로서 못 할 짓 한 거다.
저게 인간이냐 ㅇㅅㅇ
한동훈이 자기 챙겨준건 하나도 기억 못하고, 지가 한동훈이 필요해서 데려다 쓴건 큰 은총을 베풀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지한테 아부하고 딸랑거린 놈들이 정작 1도 도움이 안되고 파멸의 길로 인도함 눈에 안아픈 동생 말이 지를 살리능 길인데 반대로 했으니 지 운명임
눈에 넣어도 안아픈 후배는 법장 임명때 두창이가 한말 아님?
사면초가로 외로울 때 찾아와 같이 걸어주고 안풀리는 난제 맡기면 척척 해결해주는 후배였을때만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큼 이쁘다 생각했겠지. 근데 모두가 내 앞에서 조아리는 높이에 오르니 그 놈이 내 모자란 것들을 다 알고있는 불편한 사랑니로 되어버린거
눈에 넣어도 안 아픈 후배 우선체포명단에 올림. 체포할 놈한테 계엄을 미리 알려준다니 김문수는 미친놈 아닌가…
[눈에 넣어도 안아픈 후배] --> [배신 자] 로 가스라이팅 하기 위해 무당 주술로 사용한 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