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4e01ab092269e87eb1d19528d527036bb626b21bfde5

검찰쪽도 지금 분위기가 용산 치는거 같은데

방어목적으로 민정수석 급하게 신설하는거 보면

아직은 확정은 아니라서

지금 흘러가는 구도가 위 제목대로 가는거 같음

종편을 필두로 보수언론들은 최근들어 한동훈 

밀어주고 용산은 손절하는 분위기

그리고 한동훈 전당대회 출마에 힘 실어주는 듯

한동훈도 출마쪽으로 기우는거 같고

이걸 막을려고 반대세력들이 계속 공격하는 모양

한동훈이 당권 먹으면 권력의 무게가

확 쏠릴게 뻔하니 어떻게든 출마 막고 싶은거고

개신당도 한등훈 등판하고 분위기 좋을때

많은 언론에서도 개신당이 큰 타격 받았다고

이야기했고, 이준서 본인도 방송에서 인정함

그래서 출마 하지말라고 계속 난리치는 거고

하여간 지지층에서도 곧

한동훈 이냐 용산 이냐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