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쪽도 지금 분위기가 용산 치는거 같은데
방어목적으로 민정수석 급하게 신설하는거 보면
아직은 확정은 아니라서
지금 흘러가는 구도가 위 제목대로 가는거 같음
종편을 필두로 보수언론들은 최근들어 한동훈
밀어주고 용산은 손절하는 분위기
그리고 한동훈 전당대회 출마에 힘 실어주는 듯
한동훈도 출마쪽으로 기우는거 같고
이걸 막을려고 반대세력들이 계속 공격하는 모양
한동훈이 당권 먹으면 권력의 무게가
확 쏠릴게 뻔하니 어떻게든 출마 막고 싶은거고
개신당도 한등훈 등판하고 분위기 좋을때
많은 언론에서도 개신당이 큰 타격 받았다고
이야기했고, 이준서 본인도 방송에서 인정함
그래서 출마 하지말라고 계속 난리치는 거고
하여간 지지층에서도 곧
한동훈 이냐 용산 이냐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함
해는 뜨것지
맞말이라 생각함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지는 해는 그냥 지는 거지 다시 뜨진 않아
지는해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