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선동질 잘 하고
명예 훼손 유죄 판결 받은 역겨운 인간이랑
상대 해서
제대로 반박 못하고
이상한 헛소리만 해서
비웃음거리만 됐는데,
(이용만 당한 느낌이였음)
이번 오늘 토론에서도 역시
밑천 다 드러난듯.
머리에 이젠 든 것도 없고,
상대 비웃음 거리나 되는
이딴 후보는 이젠
떨어져 나갈 일만 남았는데
지딴에는 기회라 생각하고
오늘뿐만 아니라 며칠 뒤
4자토론에서도 발악할듯.
꼴통 같은 본인 이미지를 다른 후보에게 오염시키지
말고
혼자 떨어져라ㅉㅉ
밑천이 있긴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