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윤석열이 마지막에 이렇게 항변하면 어떨 거 같음?

"에...저... 저는 사실 계엄을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닙니다 (도리) 당시 국방부장관 김용현이랑 육군참모총장 박안수, 방첩사령관 여인형, 수방사령관 이진우, 정보사령관 문상호가 저를 총으로 협박하여 일궈낸 계엄입니다 (도리) 에...뭐... 저는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했는데 저랑 제 집사람을 쏴죽인다고 하니 저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도리) 저는 단지 군인들에게 겁박당한 피해자에 불과하니...에...선처 부탁드립니다"

1) 개쌉소리 한다고 더 여론 나빠질 듯

2) 그러면 이제 중도 쪽에서도 윤석열 동조론 불거질 듯..진짜 나쁜 놈들은 김용현을 선두로 한 군부구나 하고

몇 번 일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