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개진하는 자유민주주의 힌원칙이고 당원의 권리라고 한대표는 생각하는 것 같음
물론 했다 안했다 라는 답을 하는건 가장 쉬운
해결책임
하지만 익명성을 전제로 하는 게시판글을 썻냐 안썻냐라는
잘못된질문에 대답을 한다면 다음에 또 다른 잘못된 질문에 또 대답해야하는 단서가 될 수도 있음
그래서 힘들더라도 원론적인 대답이 한대표로서는 할수 밖에 없음
익명게시판에 누가 썼냐고 추궁하는게 맞냐???
누가 썼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한대표는 익명성을 전제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중점을 두는 게시판의 개설 의의성 저렇게 밖에 답변할 수 밖에
없음
무식한 당원들은 한동훈가족들이썼다는걸로알텐데 그게아쉽네 확불어버리지
ㄹㅇ - dc App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 한동훈의 생각과 행동이 맞다
그걸 알면 저럴까 어제 당게 댓글달다 2시까지했다 댓글도 3분에 하나는 뭐야 짜증나
나도 저부분이 못내 아쉽고 우리 지지자는 갤주를 아니까 저 답변이 이해가 가는데 일반 사람들은 왜 저렇게 하는지 모르니까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