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이란 자체가 당원의 익명성을 전제로 자유로운
의사를 개진하는 자유민주주의 힌원칙이고 당원의 권리라고 한대표는 생각하는 것 같음

물론 했다 안했다 라는 답을 하는건 가장 쉬운
해결책임
하지만 익명성을 전제로 하는 게시판글을 썻냐 안썻냐라는
잘못된질문에 대답을 한다면 다음에 또 다른 잘못된 질문에 또 대답해야하는 단서가 될 수도 있음
그래서 힘들더라도 원론적인 대답이 한대표로서는 할수 밖에 없음
익명게시판에 누가 썼냐고 추궁하는게 맞냐???
누가 썼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한대표는 익명성을 전제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중점을 두는 게시판의 개설 의의성 저렇게 밖에 답변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