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 A씨가 있었다
그는 평소에도 행실이 나쁘기로 소문난 남자였다.
어느날 그는 지나가다가 한 여성을 발견했다. 그 남성은 그 여자를 골목으로 끌고 가 강간을 했다.
그 장면을 본 B라는 사람은 A를 경찰에 신고했고, 사건이 접수되어 A는 수사를 받기 시작했다. 결국 A는 죄가 인정되어 감옥에 갔다.
그런데 A의 친구들은 B에게 "너가 고소를 안 했으면 A가 수사 받지 않았을 거 아니냐" "너는 A를 망친거다" "A의 인생을 책임져라" "A 인생 어떻게 할 거냐" "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 라고 하며 B를 집단 공격하며, B에게 감사를 표하는 그 여성 또한 비난하고 있다.
이 이야기의 끝은 앞으로의 결과에 따라서 이어가도록 하겠다.
어 두창이랑 두창견들아 니들 이야기 맞으니까 523번씩 정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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