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우두머리측 찬스로 경선도 없이 뒤늦게 도둑같이 들어와

치열한 경선도 피하고 뭐 누구 추대로 결선 통과자와

맞붙을 생각이라고?

도둑놈 심보네

이런 경우 있었냐 아빠 찬스쓴 조민하고 뭐가 다르노

그리고 도둑놈을 같은 도둑 지원부대 말고 누가 좋아하냐 

아주 경우도 없고 몰상식하고 역겨워죽겠네.

나오는 순간 좌파측에서 가루가 되도록 빻아준다는데

어디 그거 뚫고 야망 채우나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