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한동훈이라면 


정치적인 입장이 다르거나 충돌이 있었더라도 

사적으로는 깎듯이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라는 생각이었거던 


그래서 식사를 거절할 때 

좀 갸우뚱하긴 했었음 


근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아 혼자 무슨 싸움을 하고 있었던가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