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한동훈이라면
정치적인 입장이 다르거나 충돌이 있었더라도
사적으로는 깎듯이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라는 생각이었거던
그래서 식사를 거절할 때
좀 갸우뚱하긴 했었음
근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아 혼자 무슨 싸움을 하고 있었던가 이런 느낌임
내가 느낀 한동훈이라면
정치적인 입장이 다르거나 충돌이 있었더라도
사적으로는 깎듯이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라는 생각이었거던
그래서 식사를 거절할 때
좀 갸우뚱하긴 했었음
근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아 혼자 무슨 싸움을 하고 있었던가 이런 느낌임
그당시 몸 상태가 아주 안좋기도 했었잖아
표면적인 이유고 이미 1차 1월 사퇴거절로 선긋고 총선 선거 중에 정리했다고 봄 2차례나 사퇴 배수진치면서 악재 막으려고 했잖아, 결정적으로 "선거 져도 괜찬다고 하는 사람은 역사의 죄인" 정의 내렸음
ㅇㅇ 아직도 용산돼지 믿고있음?
우리가 모르는 더 어떤게 있겠다 싶긴했어
두 번이나 사퇴 배수진 치면서 용산 악재 막으려고 했잖음 선거 중엔 몰랐다가 며칠 전에 기사로 났고
밥먹자는거 거절했을때 감정적이지 않은 갤주가 저렇게까지 하는데에는 뭔가 있다. 갤주가 절대 양보할 수 없는게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의 일부가 한국일보 기사인거 같네. 저게 다가 아닐꺼야
용돼 욕 한마디 안 했는데 세상이 다 아는 지금 상황 좋음
알려진게 이정도면 뒤에서 얼마나 괴롭혔을지 우리는 상상도 못한다 실컷 패익질부리고 밥먹자 했을때 그 심정 한동훈 아니면 진짜 모름
ㅇㅇ ㅅㅂㄴ 패악질 맞지 뒤론 공작질에 악플에 뒤질 놈
ㄹㅇ
밥먹자로 하는 동안에도 뒷공작 멈추지 않았음
ㄹㅇ
뒤로 저렇게 공작하면서 쇼질용 사진만 찍으려 한거니
쇼질용 사진이라도 한동훈이 생각하기에 나라에 도움되는거라면 아마 응했을걸 자기한테 그게 하나도 도움되는게 아니라도 그런데 그게 아니니까 칼같이 거절
지나고보면 늘 한동훈이 옳았더라
할 일 하고 회식도 안가고 원래도 용돼랑 사적인 자리 안하는 스타일 사퇴한 일반인인데 정무감각 천잰데 이슈 있을 땐 더 안가지
얼마나 괴롭혔음 예의 깍듯한 사람이 저러겠냐 우리가 모르게 당한게 많을듯 용돼 저 인간은 도저히 상종 못 할 인간이니 손절쳤겠지 - dc App
식사거절 잘한거임
정말 ..너무 잘 한 거지 .지금 이 지저분하고 추악한 상황에 한동훈 이름까지 오르내렸을 거라고 생각만 해도.. 그리고 나도 한동훈이 거절했을 땐 ' 정말 밥도 먹으면 안될 무슨 사정이 있나보다 했어.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더 큰 문제..
당연히 거절하는거라 생각했다 거절해야하고 김정따윈 전혀 없음 한동훈의 모든 움직임은 정의, 상식, 공공선의 추구를 위한 것임. 몇 수 앞을 미리 보고 그 길로 국민만 보고 뚜벅뚜벅 걷는 것임 한동훈이 거절한거면 제안한 자는 반대로 불의, 비상식, 사익추구를 하는 자로 이해하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