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방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지 않지만

라방을 통해서 다시 느끼게 되는건

선거는 한동훈의 개인적 매력으로 지금까지 끌고온 부분이 크고

다시 나왔을 때 그 어려운 상황을 혼자 뚫고 참으며 걸어온 여정이라는 생각이 들고

라방도 한동훈 본인의 매력과 자연스러움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거둔거라고 생각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