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 대변인 말대로 대리인들이 참석하고

여조회사가 밀봉해서 주면 실무자 두명이 작업해서

황우여한테 준다면 선관위원회에서 장난칠 가능성이 있음?


낼 모레 여론조사로

갤주 여정이 63% 이상으로 드라마 만들고 

정상에 서는 계기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