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날 야당 대표야 당연히 계엄 반대 주장해야 한다
오히려 야당 대표가 반대를 안 하면 그건 직무유기다

하지만 계엄 터졌단 말 듣고(난 당일 오후 11시에 알았다) 찾아보니 한동훈이 계엄 반대 메시지를 냈더라

아무리 반윤인사라 해도 여당 대표라서 "계엄 YES"라 할 수도 있었는데 다행히 그 사람은 반대를 내고 누구보다 먼저 막아야 한다고 했다.

체포조 등을 감안해도
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반대한 덕에
이 계엄이 막힐 수 있었다고 본다

개인적으론 한동훈에게
정말 고맙단 말을 하고 싶다
과연 내가 그 상황이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하다

대표님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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